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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끄적임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 신과 함께) 6/21 판이 바뀐다. 무역전쟁에서 화폐전쟁으로


- 뉴스3

1. 동남권 신공항 입지 이전문제가 국무총리실로 이전.

2006년 노무현 전대통령이 공식적 검토 지시
2007년 이명박 전대통령 신공항 건설 대선 공약
2011년 경제성 부족으로 백지화
2012년 박근혜 전대통령 신공항 건설 대선 공약
2016년 정부에서 김해공항 확장 발표
2018년 부울경 지자체 단체장들이 신공항   
              재검증 요청 (to 국토부) / 소음, 환경 등.
2019년 부울경 지자체 단체장들이  
 국무총리실으로 재검증 재요청하는 것을 합의함.
 총선 앞두고 또 신공항 건설 얘기가 나오는 것은 
 가덕도를 이용한 표심 흔들기 우려있음.

 국토부의 내부안은 김해 공항 확장으로 관문 역할 및 신공항 대채한다는 입장이나 결정은 국무총리실로 넘어감.

(정말 경제성 및 필요성을 보고 정부가 주체적 판단이 필요함. 지역의 민원에 따른 주관이 흔들리고 대선 및 총선 앞두고 표심 얻기위한 공약 및 번복은 없어야 할 것.)

2. 국제 유가 급등
 텍사스유 5%이상 급등.
 미국 드론 정찰기를 이란 국경수비대가 격추함.

3.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시기에는 중국이 반미 영화를 방영했는데  갑자기 cctv6 에서 '황하절연'이라는 중일전쟁시기에 미국 조종사와 중국 여군에 사랑 얘기를 방영함.
(뜬금??ㅎㅎ)

- 꼼꼼한 금요일

고용의 문제 접근 방식.
좌파 : 케인스 이론. 경제는 수요가 중요.
          만든 제품을 얼만큼 사주느냐가 중요.
우파 : 슘페터 이론. 공급 쪽에서 생각.
           우리가 잘 만들면 누군가 알아서 사준다.  

변양균의 '경제철학의 전환'
-> 그동안 케인즈 방식으로 생각했으나
    변하게 되었다.
    유럽의 좌파들도 15~16년경 부터
생각을 바꾸기 시작함.
    (소비 위주로 정책을 짜면 단기간 효과만 있음.
  그동안의 좌파 정책으로 경제 성장률이 낮았음.)

공급적으로 접근하면 더 많이 일하고 노동,자본,생산성(노동시간)을 늘려야 함.
노동자(취업자수) 수가 증가함에도 평균취업시간이 증가분보다 더 줄어듬.

주당 근무 시간
2002 11억 시간 (노동자수 low, 근무시간 high)
2019 11억 시간 (근무시간 low, 노동자수 high)
경제가 성장하려면 전체 근무 시간이 늘어나야함.
(획기적 다른 자본적 성장이 없다는 전제하에)
경제가 성장하려면 사회적 합의로 전체 노동시간을 늘려야함.
다른 가치(휴식,행복,여가등)이 더 중요하다면 경제 성장이 부진한 것은 인정해야 함.
(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음 )

다른 가진 것(석유,지하자원, 권력 등등)이 많으면 노동시간이 많지 않아도 누릴 수 있지만 한국은 그렇지 못함.

어떻게 보면 2000년대 들어 한국은 경제 성장을 일정부분 포기한 정책들이 많았음.
(노동공급 증가보단 생산성개선과 자본지출로 낮은 경제 성장률 상승은 진행됨.)

경제가 성장하려면
정치적,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함.
(노동시간이 늘지 않는다면 생산성이 획기적 개선이 필요함.
취업자수 자체보단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
(어떤 취업자들이 늘었는지가 중요)

미중 무역전쟁
- 친미적인 영화 상영
- 화웨이 회장의 발표 (현재 상황이 어렵다는)
초선 대통령의 경우 큰 결정이 어려움(내부견제)
재선 대통령의 경우 내치보단 대외적 역할에 치중.
현재 상황에서는 판을 깨기 보단 유지할 가능성 높음.
중국 GDP 성장률이 현재 낮아지고 있고 외환보유고도 줄어드는 상황.
해외 자본 유입이 필요한 상황.
트럼프도 재선 후를 생각하고 큰 합의는 안 할 것임.
중국 역시 채권 자금 유입을 유도하려고 노력할 것임. (큰 합의도 큰 기대는 없을 것)
빅딜만 할 것처럼 액션을 취하다가 스몰딜만 취하는 경우가 많음.

회복과 악화의 반복 속에서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피해를 많이 볼지를 접근해야 함.
장기 레이스 관점에서 봐야함.

스몰딜 이후 트럼프는 유럽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음. (중국과 싸운다고 미국에 양질의 일자리는 안 생김. 유럽 자동차는 다른 문제.)

유럽의 경우 관세보다 환율로 갈 확률이 높음.
금리 인하할 경우 달러화 약세가 진행.
-> 유로화가 강세로 진행.
(달러화 약세의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나쁜 적은 없음.)

환율 전쟁은 내포된 얘기는 유동성 확대를 의미함. (위험자산에 기회가 생김)
15년도의 환율 전쟁은 미국이 없어 큰 영향이 없음.
지금 미국이 나서면 영향이 클 것임.
앞으로 달러의 추이에 면밀히 관심을 가져야 함.
관세 무역 전쟁에서 환율 전쟁으로의 프레임 변화는 다른 문제.

- 증시각도기
 달러 약세, 금가격 상승, 엔화, 유로 전부 강세.
 언론은 극적으로 이야기함. 끝점일 가능성 높음.
서적 추천 - 팩트풀니스
달러 롱베팅한 투자자들 환매수중.
미국 시장도 오름. 중국 시장도 크게 오름.
미국 국채 금리가 계속 내려감.
선물 시장에서
7월에 25bp 내린다고 예측하는 사람 약 60%대
50bp 내린다고 예측하는 사람 약 30%대
7월 금리 이하는 기정 사실화되는 분위기.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에서 금리 인하는 보수적 접근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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